『프로그래밍 jQuery』서평 정리

2008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프로그래밍 jQuery의 번역이다. 그래서 남들은 이 책에 어떤 평가를 내렸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검색해봤다. 구글 검색해서 10페이지 정도 뒤져봤는데 악플보다 무서운 건 무플이라고 구입관련 내용 등은 많지만 책에 대해 평가한 글을 별로 찾지 못했다. 그래도 검색해서 나온 서평들을 보면 선방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. 보통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잘한 점 보다는 부족한 점을 보게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점이 더 많지만 개인적인 평가는 논외로 둔다.

 

서평1: Monaca 블로그

참고로 MonaC님께는 내가 책을 보내드렸으니 공정한 서평인지 여부는 알아서 판단하자.

읽을만하게 번역한 것만으로도 번역은 좋다고 할 수 있지만, 문장을 읽어도 왠지 머리속에 잘 안들어오는 부분도 군데군데 있다는 건 흠이라면 흠.

 

서평2: Extremely Agile 블로그

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jQuery가 나온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"불확실성과 화해하는 프로젝트 추청과 계획"을 번역한 분의 블로그이니 공정성 여부는 알아서 판단하자.

jQuery가 오랫만에 만나는 잘 짜인 라이브러리라고 한다면, 이 책은 그야말로 오랫만에 읽어보는, 모든 면에서 균형이 잘 잡힌 책입니다. 번역까지도요.

 

서평3: 권남님 블로그

책도 좋고, 번역자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도 눈에 보인다.

 

서평4: YES24 도서 서평

이 분은 번역 상태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적어도 못 읽겠다라는 소리는 없다.

이번에 jQuery를 공부하면서 이 책과 비슷한 시점에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2책을 모두 사봤는데...

 

이 책이 정리가 좀 더 체계적이고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.

다만 예제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.

반면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정리는 좀 부족하지만, 예제는 좀 더 풍부한 편입니다.

만약 여유가 된다면 이 책을 먼저보고 다른 책도 같이보면 jQuery를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듯 싶네요.

 

서평5: 알라딘 한 줄 서평

역시 번역에 대한 언급은 없다.

jQuery에 대해 핵심적인 부분만 잘 집어낸 유용한 책이었다.

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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